[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음주운전 전력에 이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공개 응원했다.

김동완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 할 사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동안은 MC 딩동의 SNS를 공유하며 이같은 글을 적었다.

다만 이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최근 MC딩동은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도중 2022년 불거진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하는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으며 폭행 논란이 일었다.

이 가운데 김동완이 MC 딩동을 공개 지지하고 나선 것.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곱게 늙으세요. 십수 년을 좋아했던 팬을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만들지 말라”며 “그동안 수많은 논란이 있어도 모른 척, 흐린눈으로 버텨왔다”고 강도 높은 비판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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