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아티스트의 음악을 보다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KT지니뮤직은 20일 음악 플랫폼 지니를 통해 신보 발매와 연계한 콘텐츠 캠페인 ‘INSIDE(인사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스트리밍을 넘어 팬들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주자는 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이다. 지니뮤직은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시점인 20일 오후 1시에 맞춰 ‘INSIDE : 방탄소년단’을 공개하고 플랫폼 전반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캠페인에서는 ▲신보 감상 이벤트 ▲독점 미니 인터뷰 ▲포토 콘텐츠 및 앨범 소개 매거진 등 지니에서만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특히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일부를 추첨해 멤버 친필 사인이 담긴 앨범을 증정한다.

한편 ‘INSIDE : 방탄소년단’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지니뮤직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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