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K-팝 굿즈·팬덤 콘텐츠 기업 코팬글로벌의 대표 브랜드 위드뮤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굿즈(MD)를 선보인다.

위드뮤는 지난 19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 세부 정보를 공개했으며, 20일 정오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MD는 티셔츠 2종과 볼캡, 손수건 등 패션 아이템을 비롯해 아크릴 키링, 자수 책갈피 3종, 뱃지 세트, 엽서·스티커 세트, A3 포스터 3종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구매 수량 제한이 없어 팬들의 다양한 수요를 폭넓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높은 예매율을 유지 중인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굿즈 역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예약 판매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포토카드 1세트(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해당 혜택은 온라인 예약 구매자에 한해 제공되며, 상품은 판매 종료 이후 5월 1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