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는 전날 저녁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현재 비통한 심경 속 장례식장을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기루 모친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된 뒤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편,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신기루는 각종 예능프로그램,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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