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베트남 여행 중 가수 넉살과 우연히 만나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서 화제다.

김지영은 16일 개인 SNS에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 냐짱에서 보니 더 반갑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베트남 나트랑의 한 리조트에서 넉살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현재 출산을 앞둔 김지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표정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서 시선을 끌었다. 결혼 전 심미 목적으로 치아 개선 시술 ‘제로네이트’를 통해 환한 미소를 자랑했던 미소가 그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김지영의 이번 여행은 ‘나 홀로 힐링족 투어’라고 밝혔다. 친구와 함께 즐길 여행을 계획했지만, 일정이 엇갈리면서 혼자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지내고 있는 숙소는 현지 5성급 리조트로, 그는 “뷰 보고 결정한 곳인데 대만족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달 사업가이자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인 윤수영과 결혼했다. 결혼 전 임신 사실을 밝힌 김지영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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