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김흥국이 북중미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회장 김흥국)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축구 팬들과 함께 ‘어게인 2002’의 응원 열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계 인사와 축구 스타,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축사모 회장 김흥국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았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들이 다시 한번 하나 되어 대표팀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