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김가람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garamonly’를 개설하고 ‘ep. 01’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제가 영상을 켜게 된 이유는 제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연습 영상, 아니면 저의 일상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는 자유 연기 연습을 하는 모습과 함께 재학 중인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일상과 연기 레슨을 받은 뒤 기타를 치며 노래를 연주하는 모습도 담겼다.

약 5분 분량의 첫 영상은 현재 조회수 63만 회를 기록했으며, 채널 구독자 수도 개설 하루 만에 10만 명을 돌파한 후 현재 15만 명까지 증가했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소속사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김가람은 데뷔 19일 만에 활동을 중단하고 결국 팀을 탈퇴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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