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이어온 따뜻한 나눔, 올해도 한우 70박스 전달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횡성고향축산(대표 이종근)은 2026년 3월 13일(금)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한우 선물세트 70박스(1,40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한우 선물세트는 박스당 20만 원 상당으로, 찜갈비 800g 1팩과 등심구이 500g 2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횡성고향축산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한우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횡성고향축산 대표 이종근은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정 가족복지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귀한 한우를 후원해 주시는 횡성고향축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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