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ITZY(있지) 유나가 본격적인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유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Looking good”이라는 문구와 함께 첫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의 콘셉트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새하얀 설원을 연상시키는 배경 속에서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유나는 커다란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베레모와 화려한 액세서리, 시원한 블루 톤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당당하게 어딘가를 겨냥하는 포즈부터,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내는 모습까지 유나만이 가진 다채로운 개성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최근 유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생애 첫 연기 도전에 나서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유나는 이제 그룹 내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서며 다시 한번 ‘본업’인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ce Cream’을 비롯해 ‘B-Boy’(비보이), ‘Blue Maze’(블루 메이즈), ‘Hyper Dream’(하이퍼 드림) 등 유나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나는 총 4곡이 수록된다.
유나의 솔로 데뷔작 ‘Ice Cream’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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