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파격적인 패션과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실내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지민의 과감한 스타일링이다. 오렌지 컬러의 크롭 티셔츠에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한 지민은 레이스 언더웨어를 살짝 노출하며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짧은 처피뱅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은 지민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한 양팔을 가득 채운 다채로운 타투와 배꼽 피어싱 등 지민만의 개성이 담긴 디테일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활동 당시와는 또 다른 반항적이면서도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기야 너무 예뻐”, “배탈나~ 바지 올려”, “너무 귀엽고 핫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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