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차가원 대표의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난 샤이니 태민이 지드래곤과 한솥밥을 먹는다.
11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민은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가수 지드래곤을 필두로 김종국, 배우 송강호가 소속된 회사다.
태민은 빅플래닛에서 10억 원 이상의 정산금을 받지 못하고, 결국 지난 2월말 계약을 해지했다. 이 과정에서 태민은 스태프들의 급여를 사비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민의 믿음 속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 여러 명이 함께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옮겨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100’을 제작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3년 지드래곤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매니지먼트 사업에 나섰다. 이후 송강호, 김종국의 합류에 이어 태민까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막강 라인업을 구축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