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횡성읍 읍상6리 마을회관에서 3월 11일(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나눔세탁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횡성적십자봉사회 회원 5명이 참여해 이불 세탁과 건조, 정리 작업 등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

‘온정나눔세탁소’는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활동이다.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세탁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동섭 횡성읍장은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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