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안영미와 가수 나비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SNS에 “착상기운 가득한 ‘두시의 데이트’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 게스트 김인석과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출산을 앞둔 안영미와 나비는 볼록한 D라인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김인석은 유머러스한 표정으로 두 사람의 배를 가리키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결혼 후 2023년 미국에서 아들을 낳았다. 당시 그는 아이를 낳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원정 출산 논란에 휩싸였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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