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베트맨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상 상품 발매를 기념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 WBC가 열리는 가운데, 한국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팀을 대상 스포츠토토 게임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3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두 가지다. 먼저 ‘2026 WBC 발매 상품은 베트맨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의 ‘OX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퀴즈 정답자 전원에겐 WBC 대상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벳볼 1000개가 지급된다.

또한 WBC 대상 프로토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구매 금액이 1만원 이상인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S10+(1명), 에어팟 프로3(1명), 벳머니 1만원권(500명)을 제공한다.

3개 회차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닌텐도 스위치2(1명), LG 울트라HD 모니터(1명), 벳머니 1만 원권(500명)이 추첨을 통해 주어진다.

승부식과 기록식을 교차로 구매한 고객에겐 갤럭시 버즈3 프로(1명)와 벳머니 1만 원권(500명)이 경품으로 지급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2026 WBC에 도전하는 대표팀에 대한 응원과 함께 대상 상품 발매를 기념해 베트맨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관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