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횡성소방서(서장 이광순)는 3일 횡성읍 전천둔치 앞에서 개최 예정인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앞두고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행사장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의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행사장 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광순 서장은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