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쉐보레가 봄을 맞아 한 달 간 전 차종 대상으로 할부·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할부로 구매할 경우, 36개월 기준 연 3.5%, 60개월 기준 연 4.0%의 이율과 함께 30만원 현금 할인을 적용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의 경우, 기존 36개월(연 4.0%) 및 60개월(연 4.5%)에 연 4.5% 72개월이라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픽업트럭 시에라 구매시 36개월 연 4.5% 또는 60개월 연 5.0%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 이용할 경우 3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나 현금 할인 대신 0.5%포인트 이율 할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

아울러 지난달에 이어 ‘새출발(New Start)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 또는 졸업생, 신입사원 또는 퇴직자, 신혼부부 및 출산 가정,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 새집 이사 또는 주택 구매자들은 30만원을 할인 받아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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