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16기 옥순은 27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근황을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전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16기 옥순은 “아프거나 힘든 일은 아니고 제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며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앞서 16기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꾸준히 누리꾼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지난해 7월 16기 옥순은 약혼자와 자연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약 한달 만에 유산을 겪어야 했다.
이어 이날 재혼 소식을 전한 16기 옥순을 향해 많은 이의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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