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태극기·새마을기 물결 조성
살롱드이경,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원주시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회장 고성철)는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학성중학교 담장 일대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애국심을 다졌다. 또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고 붐을 일으키기 위해 새마을기도 함께 게양했다.
고성철 회장은 “3·1절은 국가에 헌신한 선열의 희생을 기억하는 날인 만큼, 각 가정에서 태극기 물결이 넘쳐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며, “깨끗하게 정비된 새마을기를 보며 주민들이 새마을운동 정신을 되새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살롱드이경(대표 이경근)은 지난 26일 원주시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3명의 미용 전문가가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재능을 기부했다.
단계동 희망나눔가게 17호점인 살롱드이경은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 위원이 운영하는 업체로,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통해 협의체 특화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경근 대표는 “미용봉사단을 조직해 정기적으로 군부대와 교도소 등 봉사가 필요한 기관·단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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