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곽민선이 남편이자 축구선수 송민규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곽민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 끝나고 만났는데 나랑 드레스코드 진짜 안맞아”라는 문구를 송민규와 찍은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코트에 흰 치마를 입은 곽민선과 후드티 츄리닝 바지를 입은 송민규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7살 차 연상연하 부부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송민규는 지난 시즌까지 활약했던 전북 현대를 떠나 FC서울로 이적해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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