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KCC 오토그룹을 공식 딜러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KCC 오토그룹은 딜러 사업권을 인수해 다음 달 1일부터 송파, 하남, 서대구 전시장과 김포 AAP 전시장, 그리고 강동, 송파, 서대구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기존 딜러인 코오롱아우토는 아우디 공식 딜러 사업을 종료한다.
고객들은 별도의 절차 변경이나 서비스 중단 없이 차량 구매 상담 및 차량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KCC 오토그룹은 수입차 시장에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온 딜러사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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