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롯데웰푸드는 10대 청소년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는 3월 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서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주는 쾌감을 스트레스 타파와 연결해,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크런키를 통한 일상의 활력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학생들의 공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학원가로 유명한 대치동에 팝업을 오픈했다.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곳곳에서는 브랜드 모델 이수지의 1인 3역 ‘일타강사’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체험형 콘텐츠들을 통해 크런키를 활용한 스트레스 타파 방법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배울 수 있다.
총 3교시로 구성된 체험형 스트레스 타파 클래스를 준비했다. 1교시는 ‘스매쉬 클래스’다. 다양한 액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2교시는 ‘샤우팅 클래스’다. 클래스 통과 데시벨에 도달할 때까지 마음껏 내지를 수 있다. 3교시는 ‘원샷 클래스’다. 신문 콘셉트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로 구성, 촬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 장학생이 되어볼 수 있다.
세 가지 클래스 중 두 개 이상의 체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크런키 오리지널 제품과 신제품인 ‘크런키 데빌’, 스트레스 타파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스트레스 레벨 진단, 크런키 두들링 존, 스트레스 바삭 캐비닛, 크런키 바삭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1층의 굿즈 존에서는 다양한 크런키 브랜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크런키가 전달하는 ‘스트레스 타파’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라며 “일타강사 이수지의 부캐들과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배워보시라”고 말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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