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영국 런던에서 빛나는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노랑색과 연두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의 윈터 2026 컬렉션 현장에 참석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브랜드 특유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옐로우와 그린 컬러 조합의 코트를 선택한 윤아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우아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런던의 랜드마크인 타워브리지를 배경으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실내에서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12월에는 싱글 앨범 ‘위시 투 위시(Wish to Wish)’를 발매해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