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네 번째 기자회견에 나선다.
24일 오케이 레코즈는 “오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민 대표의 기자회견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오케이 레코즈 측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2일 재판부는 하이브가 어도어 전 대표였던 민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또한,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은 인용해,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하이브는 즉각 항소한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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