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소년 위해 300만 원 상당 음료 쿠폰 제공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투썸플레이스 속초교동점 이민철 대표는 2월 24일, 노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둘레 한 상 나눔 사업’을 통해 300만 원 상당의 음료 쿠폰 500장을 지역 내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함께 사는 노학동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에 후원된 음료 쿠폰은 동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돼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철 대표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따뜻한 응원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둘레 한 상 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 사업체가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후원업체가 자발적으로 기탁한 밑반찬과 식료품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먹거리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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