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이주승이 조부상을 당했다.
이주승의 조부 故 이종규 씨는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이주승의 조부는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국가유공자로, 전역 후에는 초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봉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주승은 지난 2024년 2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조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며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주승 조부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3호실에 마련됐다. 이주승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 1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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