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의 전통과 감성을 담은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Spring in Sensory)’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110년이 넘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투숙객 전원에게 한정판 ‘조선 헤리티지 타월 세트(2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월에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외관과 황궁우 문양을 자수로 새겼다.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했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타월 세트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스위트 및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용 고객은 20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과 칵테일 아워를 즐길 수 있으며, 수영장·피트니스·사우나 등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46만585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다. 투숙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오는 2월 20일까지 예약 시 최대 17%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그동안 웨스틴 조선 서울의 헤리티지를 담은 무드등, 다이어리, 에코백 등 다양한 굿즈들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봄 시즌에는 호텔의 포근한 감성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타월세트를 기획했다” 면서 “앞으로도 호텔의 정체성과 계절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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