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휘가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일명 ‘기미 팩트’다.

팩트는 고함량 미백 성분이 들었다.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최대 함량인 5%를 함유했다. 단 2주 사용 만에 ‘재발 기미’를 18.2% 개선했다.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나아졌다는 결과다. 단순한 기미 커버가 아닌 증상 자체를 개선하는 고 기능성 팩트라는 평가다.

팩트는 56% 수분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 바르면 수분 에센스가 터져 피부가 촉촉하게 표현된다. 탄력과 트러블도 잡았다.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와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을 넣었다. 건성과 민감성을 포함해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 가능하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기미 개선에 차별적인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에센스형 팩트”라며 “메이크업을 하는 중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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