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중고차 판매 기업 케이카(K -Car)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위클리 특가’ 기획전에서는 할인 대상의 차량을 최대 400만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홈서비스 타임딜’에서는 신규 등록된 차량을 선택할 시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KW6 무료기획전’ 차량 구매자는 180일 동안 최대 1000만원 가량의 보증수리를, ‘KW3 무료기획전’ 차량 구매자는 90일 동안 최대 500만원가량의 보증수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통해 차량 판매하고 케이카 렌트 온라인 상담을 완료한 고객들은 커피 기프트콘을 받을 수 있다.

케이카 정인국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2월을 맞아 고객들에게 ‘서프라이즈’한 경험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첫차 구매나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케이카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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