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팬들에게 설 연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갓을 쓴 채 한복을 입은 임영웅은 팬들에게 “벌써 2026년 설날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가족들과 화목하게 보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행”이라고 웃으며 마무리했다.

이에 임영웅의 팬들은 댓글로 “임영웅, 영웅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비 모습이 잘 어울려요. 건행” 등 서로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지난 13일 군 입대를 앞둔 정동원의 팬 콘서트 말미에 영상 편지를 전하며 ‘미스터트롯’ 출연자 간의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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