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Polestar Stay)’를 론칭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인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StayFolio)’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폴스타 고객이 일상에서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여행지로 확장해, 주행부터 공간에서의 휴식까지 폴스타만의 미니멀리즘과 감성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폴스타 스테이’의 핵심은 이동과 쉼의 유기적인 연결이다. 폴스타 4를 구매한 리테일 고객에게는 전용 스테이 숙박과 함께 여행을 위한 ‘폴스타 4’ 차량이 지원된다. 특히 전기차 여행의 고질적인 불안 요소인 충전 문제도 해결했다. 고객 전용 주차 및 충전 공간에서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오직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세심한 웰컴 서비스도 돋보인다. 투숙 고객에게는 브랜드 감성을 담은 전용 룸 스프레이와 지속가능한 소재의 베지터블 가죽 트레이 등 웰컴 기프트가 증정되며, 조식과 모닥불 파이어핏 등 다채로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대상은 폴스타 4를 신차로 구매한 모든 리테일 고객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연 1회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스테이폴리오 내 폴스타 전용 페이지에서 10만 원의 예약금으로 진행된다. 차량 수령 및 반납은 폴스타 제주 핸드오버 존에서 이뤄지며, 이용 시 면허증과 차량 키를 지참해야 한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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