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12만4108명이 관람하며 누적 1384만6263명을 기록했다.

2위는 이날 개봉한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7만6003명이 선택하며 누적 7만8054명을 기록했다.

3위는 같은날 개봉한 영화 ‘메소드연기’다. 8269명이 선택해 누적 1만1857명이 됐다. 4위는 ‘호퍼스’로, 5207명이 선택하며 누적 55만3025명을 기록했다. 5위는 ‘폭탄’이다. 3783명이 관람해 누적 5155명이 됐다.

한편 19일 오전 11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37.0%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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