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메가MGC커피가 ‘견과류의 여왕’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겨울 미니 시즌 신메뉴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최근 유통업계는 원재료 본연의 고소함을 선호하는 ‘너티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역시 ‘초록빛 보석’이라 불리는 피스타치오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극대화하는 한편, 믹스 시리얼을 토핑해 다채로운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레이어드 식감’을 완벽히 구현했다.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Crunchy Pistachio Frappe)’는 고소하고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달콤한 초코 소스를 레이어드해 시각적 즐거움과 맛의 밸런스를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피스타치오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집중하면서도 풍성한 시리얼을 더해 든든함까지 챙겼다.

메가MGC커피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설 연휴를 겨냥한 ‘고객 감사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MGC가 쏘마(馬)’ 이벤트는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즌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메뉴 3종 세트(1,500원 할인) ▲음료 및 디저트 2종 세트(1,000원 할인) ▲단품 메뉴(300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씹을수록 고소하고 달콤해지는 이번 신메뉴는 메가MGC커피만의 독창적인 식감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 메뉴가 될 것”이라며, “함께 준비한 ‘MGC가 쏘마’ 프로모션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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