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는 재난 및 감염병 대응 등 격무에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금) 오후 5시 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힐링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세음대동문합창단과 동해소방서가 공동 주관·주최하며, 동해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가족, 동해시민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연은 음악을 통한 정서 함양과 심리적 안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재난 현장과 감염병 대응 등 고강도 업무로 누적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 회복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방공무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 공연을 통해 상호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소방조직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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