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편의점 CU가 홀로 명절을 보내는 ‘혼명족’을 위해 설 간편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CU는 오는 10일부터 돼지갈비 양념구이, 전, 나물 등을 담은 8찬 도시락 ‘새해 복 많이 드시락’, 오징어튀김, 김치전, 동그랑땡, 오색산적 등을 맛볼 수 있는 7찬 도시락 ‘새해 복 많이 받으시전’ 등 2종 도시락을 판매한다.
아울러 CU는 설 연휴 기간 냉동 만두, 냉동 파전, 쌀 떡국떡, 두부 등 명절 음식을 최대 1+1로 구매 가능한 ‘설 명절 상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계란 30구 2종을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최대 4000원 할인한 5900원에 선보인다. 명절 요리 식재료인 한우 국거리, 다짐육, 불고기도 40% 할인 판매한다.
CU 운영사인 BGF 리테일의 임형근 상품본부장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와 1인 가구 증가 추세 속 쉽고 알차게 설 명절을 보내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풍성한 상품 구성과 알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시즌별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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