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노스페이스는 김나영에 이어, 두 아들인 신우와 이준 그리고 남편 마이큐를 홍보대사로 추가 발탁하며 ‘패밀리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나영은 특유의 감각적인 모습으로 아웃도어룩을 소화했고, 두 아들인 신우와 이준은 활동적이면서 발랄한 룩을, 마이큐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는 김나영 패밀리의 봄 시즌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봄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나영이 선보인 ‘노벨티 올레마 후디’는 특유의 은은한 광택감을 바탕으로, 후드 디테일과 와인 컬러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또한 마이큐가 착장한 ‘올레마 재킷’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핏을 바탕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고, ‘키즈 노벨티 올레마 재킷’도 함께 출시되어 유니크한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자연과 도심을 넘나드는 김나영 패밀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려, 새 봄에 잘 어울리는 화보를 준비했다”며,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노스페이스 신제품과 다가올 새 봄을 활기차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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