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파파존스가 2월 한 달간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피자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할인 행사는 신한 쏠(SOL)멤버십 및 탑스(TOPS) 클럽 프리미어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파파존스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적용된다. 기존에 제공되던 신한 TOPS 클럽 클래식 등급 이상 35% 할인행사도 유지된다.
해당 행사는 파파존스 채널(PC,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주문 시 피자 1판에 한 해 적용된다. 매장, 콜센터, 배달앱 및 기타 할인과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신한카드 프리미어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 고객 혜택도 함께 유지함으로써 더 많은 분이 파파존스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파존스는 매주 금요일 방문포장 고객에게 베스트 피자 7종 라지 사이즈 1+1 혜택을 제공하는 ‘파파 프라이데이’, ‘더블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통신사 제휴 할인 등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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