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강상재, 팬들 위한 깜짝 이벤트 준비
둘째 딸 첫돌 기념해 음료 1000잔 준비
“코트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원주 DB 강상재(32)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음료 1000잔이다.
원주 DB가 “강상재가 오는 30일 홈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서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 감사 이벤트는 강상재의 둘째 딸(강루아 양)의 첫돌을 기념해 준비했다. 강상재는 가족의 뜻깊은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시즌 내내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음료 1000잔을 준비했다.
2023~2024시즌에도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던 강상재는 “둘째 아이의 첫돌을 맞아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코트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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