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멤버십 M CLUB 신규 가입 고객에 웰컴바우처 및 제휴 할인 등 더블 혜택 제공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매드포갈릭이 ‘M CLUB’ 가입 고객을 중심으로 한 더블혜택을 선보이며 외식비 부담을 낮추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매드포갈릭의 ‘더블 혜택’은 자사 멤버십 서비스 M CLUB 신규 가입 고객에게 제공되는 웰컴 혜택과 제휴 할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웰컴 혜택으로는 인기 샐러드 메뉴인 만다린 치킨 샐러드 무료 이용권이 가입 즉시 지급되며, 5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T 멤버십, KT 멤버십 등 제휴 할인도 중복 적용 가능해, 고객들이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드포갈릭은 멤버십 혜택 강화와 함께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겨울 시즌 한정 메뉴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를 비롯해 ‘넘침주의 시리즈’ 등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구성 만족도를 높인 세트 메뉴와 런치 메뉴도 도입해 일상 속 외식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 모임, 회식 등 모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프라이빗 룸과 대관 서비스를 확대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위드 펫’ 매장을 도입하는 등 이용 목적을 고려한 매장 운영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매드포갈릭 윤다예 대표는 “특별한 날뿐 아니라 일상속에서도 언제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격, 공간, 메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멤버십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대표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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