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강의실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최근 방송을 통해 얼굴이 알려진 뒤, 그의 본업인 대치동 수학 강사로서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조명받는 흐름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이 씨가 칠판 앞에서 수식을 설명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사진들이 올라왔다.

강의 자료를 들고 수업을 이끄는 모습은 연예인의 배우자가 아닌 전문 강사의 일상에 가깝다. 그러나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옷차림과 또렷한 인상 때문에 관심이 몰렸다.

미니멀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교단 위에서도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앞서 류시원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와의 인연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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