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첩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청첩장을 받은 지인의 게시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최준희의 청첩장이 담겨 있다. 최준희와 예비 신랑은 행복한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사진 위로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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