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레드벨벳 슬기가 섹시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슬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2026”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야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블랙 레이스 톱과 가죽 쇼츠, 롱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슬기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다니”, “슬기야 넘 멋있다”, “2026년에도 레드벨벳 가보자!”며 응원을 보냈고, 배우 공승연은 “옷 좀 더 입어야겠다 추운데”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슬기는 레드벨벳과 유닛인 아이린&슬기로 활동 중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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