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손흥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2025 정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2026은 더 행복하겠죠?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부터, 대기실과 차량 안에서의 편안한 일상의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덕분에 행복했다”, “2026년도 응원합니다”, “쏘니도 새해 복 많이받아요”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손흥민은 로스앤젤리스 FC로 이적해 지난 4개월간 12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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