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신동면 증4리 김영호 이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영호 이장은 지난 14일 오후 2시 25분경 신동면 증리 산189-1번지 인근 도로에서 낙석 발생 사실을 최초 발견했다.

이후 개인장비를 활용해 현장을 신속히 정리하고, 추가 사고를 예방하는 데 앞장섰다.

시는 25일 오후, 시장 접견실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현장 대응에 감사를 전했다.

육동한 시장은 “현장에 먼저 반응해 시민의 안전을 지킨 이장님의 책임감 있는 태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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