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 국가대표 김은선 '허리는 내게 맡겨'

축구국가대표 전지훈련
[스포츠서울] 15일 축구국가대표팀 김은선이 제주 서귀포시민축구장에서 소집 후 첫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슈틸리케호는 15일부터 21일까지 서귀포에서 내년 1월 아시안컵과 내년 8월에 열리는 동아시안컵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치른다.
이번 전훈에는 K리그 소속을 중심으로 일본 J리그와 중국 슈퍼리그에서 뛰는 선수 28명이 합류했다. 유럽파와 중동파는 시즌이 한창 진행중인 상태여서 합류하지 않았다.

전지훈련이 끝나면 슈틸리케 감독은 22일 서울에서 아시안컵에 나설 23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27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해 한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오만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릴 캔버라로 이동한다.

2014. 12. 15.
서귀포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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