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레저가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28일 공개한다.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오른다.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에 수록된 총 4곡 중 3개의 신곡 일부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YELLOW’는 담백하지만 통통 튀는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리드미컬한 피아노 연주와 휘파람 소리가 흥겹다.

멤버들의 청량감 가득한 보컬은 사랑을 만나 따뜻해진 마음을 ‘노란색’에 비유한 노랫말과 어우러져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긴다.

‘사르르 (SARURU)’는 경쾌한 드럼 사운드와 베이스 등의 다양한 악기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겨울의 끝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을 트레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녹여냈다. 이를 재치 있게 표현한 후렴구의 ‘사르르르’ 가사는 듣는 재미를 더한다.

‘WHATEVER, WHENEVER’는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과 트레저의 트렌디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보컬로 완성된 발라드다.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와 위로와 약속이 담긴 노랫말은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진심과 만나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트레저는 오는 3월 7일 오후 6시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를 발표한다.

kenny@sportsseoul.com 사진|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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