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축구선수 김민재의 아내 안 모씨가 교통사고를 냈다.

1일(현지시각) 이탈리아의 매체 ‘일 마티노(Il Mattino)’는 “나폴리의 수비수 김민재의 아내가 교통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 사고로 인해 한 청년을 쳤고 그로 인해 그 남성은 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이후 ‘칼치오 나폴리 24’는 후속보도를 통 안모씨는 다행히 크게 다친 것은 없었고 다른 이들을 안심시켰다고 밝혔다.

그의 아내는 지난 11월에도 차량 절도를 당하는 등의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재의 아내 안 모씨는 2020년 결혼해 슬하에 1녀가 있다.

willow66@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