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배우 박서준·아이유 주연 영화 ‘드림’이 개봉 16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림’은 11일 오전 9시 45분 기준 100만 8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드림’은 2010년 브라질에서 열린 홈리스 월드컵에 출전한 노숙인들의 사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영화 ‘극한직업’(2019)로 1626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다.
한편 최근 히트곡 표절 혐의로 고발당한 주연배우 아이유는 13일 오후 용산 CGV,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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