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톱스타 아이유와 박서준은 나영석PD에게 ‘땡’을 받을까.

아이유와 박서준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드림’팀이 tvN ‘출장십오야2’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26일 배급사 플러스엠에 따르면 ‘드림’의 박서준, 아이유,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은 이날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tvN ‘출장십오야2’에서 특급 팀워크를 선보인다.

평소 촬영할때도 게임을 즐기며 남다른 동료의식을 발휘했던 ‘드림’팀은 방송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팀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아울러 영화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이에 앞서 ‘드림’의 이병헌 감독, 고창석, 이현우는 이날 오후 12시 30분 방송되는 SBS 라디오 러브FM ‘허지웅쇼’의 청취자들을 만난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는 캐스팅 비화 및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계획이다.

‘드림’은 2010년 한국이 첫출전한 홈리스 월드컵 경기를 모티프로 한 영화다. 26일 개봉해 관객을 만난다.

mulg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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