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테마폴리스에서 ‘럭셔리 슈퍼카 위켄드’ 가 열렸다.
모델 문세림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문세림은 모델게에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매력만점의 모델로 유명하다.
174cm의 큰키에 36-24-35의 볼륨감 넘치는 항아리 몸매는 뭇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E컵의 가슴사이즈는 매력만점이다.
지스타, 서울모터쇼 등 굵직한 행사에 메인모델로 참여하고 있는 문세림은 깊은 눈빛과 상냥한 매너로 팬들로부터 ‘페르시아 고양이’ 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헬스와 요가로 다져진 꿀벅지와 탄탄한 몸매는 건강하고 섹시함을 요구하는 현대의 트렌드와 맞물려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모델일을 쉴 때는 태블릿 PC를 디자인하거나 직접 IT 비즈니스 업게에 뛰어들어 상담을 벌이는 등 ‘비즈니스 우먼’ 으로 활동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문세림은 “모델과 사업을 병행하다 보니 경력(8년차)에 비해 팬들과 많이 만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팬들이 알아보고 함께 촬영을 요구해서 기뻤어요. 11월에 있을 지스타에서는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SNS등을 활용해 팬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어요” 라며 웃었다.
글 사진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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