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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영원한 ‘월드스타’ 고(故)강수연의 영결식이 11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영결식장에서 열린다.

영결식이 열리기 2시간 전부터 장례위원장인 김동호 이사장과 영결식 사회를 맡은 배우 유지태가 도착해 영결식 준비에 한창이다. 유지태는 오전 9시 10분 경 사회 리허설을 마치고 다시 빈소로 향했다. 한편, 국내 취재진도 영결식장 앞에 자리를 잡고 취재 준비에 들어갔다.

한편, 고인의 영결식에 걸린 현수막 표어는 ‘별보다 아름다운 별, 영원히’다.

영결식은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며, 임권택 감독, 배우 문소리, 설경구, 故강수연의 유작 ‘괴이’ 감독 연상호 등이 추도사를 할 예정이다. 발인은 영결식이 끝난 직후 열린다.

et16@sportsseoul.com

사진 | 故강수연 장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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